피부질환원형 탈모증(Alopecia areata, L63)

원형 탈모증(Alopecia areata, L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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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bf292724b7fc.png원형탈모증은 원형 또는 난원형의 탈모반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육안적으로 염증은 보이지 않는다.


전두 탈모증(Alopecia totails)은 전 두피의 모발의 소실을 말한다.

 

범발성 탈모증(Alopecia universalis)은 두피 뿐 아니라 전신의 모발의 소실을 말한다.

비교적 흔한 질환으로 전 인구의 0.16~0.2%에서 원형 탈모증이 있으며, 약1.7%에서 일생 중 한번은 원형 탈모증을 경험한다.

 

원인은 확실히 밝혀져 있지 않으나 자가면역설, 유전적 소인, 정신적 긴장이 관여한다.

30%에서 가족력을 발견하며, 정신적 충격을 입은 병력이 선행되는 경우가 많으며 아마도 이것이 유발인자로 작용하는 것일 수도 있다.

백반증이 환자의 약 40%에서 생긴다.

 

일반적으로 어린아이에 발병하거나 질병이 넓게 퍼질수록 예후는 좋지 않다.

초기 발병 후 모발의 재생은 6개월내에 30%에서, 1년내에 50%가, 5년내에 75%에서 일어나고 완전히 재생되는 것은 약 30%에서 이루어지며 33% 정도는 완전히 모발의 재생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치료

(1) 스테로이드 국소주입(Triamcinolone 병변내 주입)

(2) 스테로이드 국소도포 - 도모호론 연고, 더모코트 연고

(3) 스테로이트 전신투여

(4) 전신 PUVA(광화학요법)

(5) 국소자극제(anthralin이나 DPCP)에 의한 면역치료

(6) 미녹시딜 용액(2~5%) 도포

(7) 메조 테라피 (P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