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증(vitiligo, L80)
백반증은 멜라닌세포의 소실로 다양한 크기 및 형태의 백색반들이 피부에 나타나는 후천성 탈색소 질환중 가장 흔한 질환이다.
정확한 원인은 미상이나 높은 가족력은 유전적 소인이 의심된다.
스트레스 등의 정신적 내지는 신체럭 장애, 외상이나 일광화상 등이 백반증 발생 또는 악화에 관여하고 있다. 발병은 어느 나이에서도 발생할 수 있으나
대개 10~30세 사이에 가장 많이 호발하며 95%의 경우 40세 이전에 발병한다.
자연 치유율은 25%정도로 알려져 있다.
백반증은 피부의 어디에나 올 수 있으나 특히 수지나 족지, 무릎, 팔꿈치 등의 뼈가 돌출한 부위, 입주위, 코주위, 눈주위 등 구멍주위, 경골 전면부, 액와부, 손목의 굽힘측, 등의 아래쪽 등에서 호발한다.


▲ 범발형 백반증
[진단]
대개 육안적 관찰로써 쉽게 진단된다. 우드등 검사를 시행한다.
[치료]
1.약물 치료
-국소도포로 약 50%에서 병변의 호전(색소 재침착)을 볼 수 있으나, 치료시작 후 3개월 내에 병변이 호전되지 않으면 치료를 일시중단하거나 치료 방법을 바꿀 필요가 있다.
국소면역조절제(인 프로토픽 연고, 엘리델 연고)
2.광치료
3.외과적 치료
-박피술(2B 알라딘필)
백반증(vitiligo, L80)
백반증은 멜라닌세포의 소실로 다양한 크기 및 형태의 백색반들이 피부에 나타나는 후천성 탈색소 질환중 가장 흔한 질환이다.
정확한 원인은 미상이나 높은 가족력은 유전적 소인이 의심된다.
스트레스 등의 정신적 내지는 신체럭 장애, 외상이나 일광화상 등이 백반증 발생 또는 악화에 관여하고 있다. 발병은 어느 나이에서도 발생할 수 있으나
대개 10~30세 사이에 가장 많이 호발하며 95%의 경우 40세 이전에 발병한다.
자연 치유율은 25%정도로 알려져 있다.
백반증은 피부의 어디에나 올 수 있으나 특히 수지나 족지, 무릎, 팔꿈치 등의 뼈가 돌출한 부위, 입주위, 코주위, 눈주위 등 구멍주위, 경골 전면부, 액와부, 손목의 굽힘측, 등의 아래쪽 등에서 호발한다.
▲ 범발형 백반증
[진단]
대개 육안적 관찰로써 쉽게 진단된다. 우드등 검사를 시행한다.
[치료]
1.약물 치료
-국소도포로 약 50%에서 병변의 호전(색소 재침착)을 볼 수 있으나, 치료시작 후 3개월 내에 병변이 호전되지 않으면 치료를 일시중단하거나 치료 방법을 바꿀 필요가 있다.
국소면역조절제(인 프로토픽 연고, 엘리델 연고)
2.광치료
3.외과적 치료
-박피술(2B 알라딘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