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러기 (Urticaria, L50)


혈관 반응에 의해 피부의 진피에 나타나는 일시적 부종에 의한 팽진이 특징으로, 심하게 가려우며 경계가 분명하게 홍색이나 흰색으로 부풀어 오른다. 일과성으로 수 시간 지속되다 사라지며 12~24시간 이상 지속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하지만 두드러기성 혈관염의 경우는 팽진이 24~48시간 이상 지속되는 특징이 있다. 후두부를 침범하면 호흡곤란,쉰목소리 등이 나타나고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다.
알레르기 종류와 원인
(1) 알레르기성 두드러기(L500)
※ 각종 음식물, 흡입제, 약물 등에 포함된 여러가지 종류의 항원에서 반응한다.
(2) 특발성 두드러기(L501)
※ 만성두드러기 환자의 약 70~80% 에서는 의학적인 조사에도 불구하고 원인을 찾을 수 없어서 이를 만성특발성두드러기로 진단한다.
(3) 한랭 및 열에 의한 두드러기(L502)
※ 보통 추위에 노출된 후 몸이 다시 더워질 때 두드러기가 발생되는 경우가 많다.
(4) 피부묘기증성 두드러기(L503)
※ 피부자극에 의하여 히스타민 등의 매개 물질이 분비되어 가려움을 야기시킨다.

(5) 콜린성 두드러기(L505)
※ 전체 두드러기의 5~7%를 차지하며,과도한 운동,스트레스,뜨거운 목욕 등으로 인하여 심부 체온이 1˚c 정도 상승하는 경우 발생한다.
(6) 접촉 두드러기(L506)
※ 주된 임상증상은 원인항원과 접촉된 부위에 국한되어 있다. 각종 식품이나 비누, 샴푸 등에 방부제나 향료, 계란, 우유, 밀가루, 번데기, 알콜, 쐐기풀, 고양이, 복숭아, 자두, 사과 등과 각종 항생제 연고 등이 원인이다.
진단
1) 피부반응검사
2) 단자검사
3) 혈청검사(50종)
치료
1) 유발원인 회피
2) 항히스타민제
3) 습포 진정치료


두드러기 (Urticaria, L50)
혈관 반응에 의해 피부의 진피에 나타나는 일시적 부종에 의한 팽진이 특징으로, 심하게 가려우며 경계가 분명하게 홍색이나 흰색으로 부풀어 오른다. 일과성으로 수 시간 지속되다 사라지며 12~24시간 이상 지속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하지만 두드러기성 혈관염의 경우는 팽진이 24~48시간 이상 지속되는 특징이 있다. 후두부를 침범하면 호흡곤란,쉰목소리 등이 나타나고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다.
알레르기 종류와 원인
(1) 알레르기성 두드러기(L500)
※ 각종 음식물, 흡입제, 약물 등에 포함된 여러가지 종류의 항원에서 반응한다.
(2) 특발성 두드러기(L501)
※ 만성두드러기 환자의 약 70~80% 에서는 의학적인 조사에도 불구하고 원인을 찾을 수 없어서 이를 만성특발성두드러기로 진단한다.
(3) 한랭 및 열에 의한 두드러기(L502)
※ 보통 추위에 노출된 후 몸이 다시 더워질 때 두드러기가 발생되는 경우가 많다.
(4) 피부묘기증성 두드러기(L503)
※ 피부자극에 의하여 히스타민 등의 매개 물질이 분비되어 가려움을 야기시킨다.
※ 전체 두드러기의 5~7%를 차지하며,과도한 운동,스트레스,뜨거운 목욕 등으로 인하여 심부 체온이 1˚c 정도 상승하는 경우 발생한다.
(6) 접촉 두드러기(L506)
※ 주된 임상증상은 원인항원과 접촉된 부위에 국한되어 있다. 각종 식품이나 비누, 샴푸 등에 방부제나 향료, 계란, 우유, 밀가루, 번데기, 알콜, 쐐기풀, 고양이, 복숭아, 자두, 사과 등과 각종 항생제 연고 등이 원인이다.
진단
1) 피부반응검사
2) 단자검사
3) 혈청검사(50종)
치료
1) 유발원인 회피
2) 항히스타민제
3) 습포 진정치료